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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000
육상양식장용 여과기 살균장치
지구온난화, 무분별한 남획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국내에서 계절적으로 특정 수산자원의 대량폐사에 따른 어업인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요구되는 가운데 당사에서는 전기분해 방식의 육상양식장용 여과기 살균장치 (K-7000)를 개발, 완도의 양식장에 시범 적용하여 폐사율을 획기적으로 낮춤과 동시에 살균장치 적용 전보다 20~30% 이상 크기가 큰 치패를 생산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진도, 고금도, 소안도 등의 전복치패양식장들에도 K-7000를 설치하였고 2018년에는 새우, 장어, 광어, 우럭 등 타 어종의 치어양식장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 육상양식장 해수의 수질 관리는 단순 여과 및 액체산소 주입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았으며 부분적으로 염소처리, 오존처리, 자외선 처리 등이 이용되고 있으나 비용 및 효과성 문제로 인해 이러한 장비를 도입한 양식장은 극소수에 불과하였습니다.
2013년 9월 발행된 한국수산과학회지 46(5)호에 개제된 논문 ‘전기분해 해수의 활어패류 살균효과’에 따르면 해수 전기분해 장치의 개발을 통하여 해수에 존재하는 대장균 및 분변계대장균의 강력한 살균효과가 확인되었으며 어류 및 패류에 대해서는 최고 36시간 후부터 비브리오 균이 검출되지 않는 탁월한 살균효과를 나타내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 논문의 결과로부터 전기분해 해수를 사용하여 낮은 염소농도 하에서도 단시간에 활어 및 활패류 중의 세균을 살균할 수 있음이 입증되었고 살균처리능력과 안정성 측면에서도 뛰어난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소금이 포함된 물을 전기분해하면 차아염소산나트륨 (NaOCl)이 생성되는데 이것으로 물을 살균하는 방식은 정수장에서 사람이 먹는 물을 살균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안전성이 보장된 검증된 기술입니다.

당사에서는 전기분해를 통해 생성된 차아염소산나트륨의 농도를 제어하여 전복치패와 그 먹이인 규조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여과기 모래에 번식하는 유해세균인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코클로디니움균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입니다.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지는 4,5월부터 9,10월까지 K-7000살을 설치, 운영한 치폐양식장등에서 확인된 바와 같이 살균된 바닷물에서 성장한 전복치패들은 유해세균에 감염되지 않아 폐사가 거의 일어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서 동일한 기간 중에 K-7000을 적용하지 않은 경우에 비해 크기가 훨씬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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