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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평형수 사업분야
(주) 바이오트러스는 선주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가중시키는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한 투자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의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를 개발하였습니다.
선박평형수는 선박의 무게 중심을 낮춰 균형을 잡기 위해 탱크에 담는 바닷물입니다. 선박이 항구에 도착해 평형수를 주입하고 배출하는 과정에서 수천종의 해양생물이 나오기 때문에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요인으로 지목되어왔습니다. 현재 연간 50억톤 이상의 선박평형수가 국제항해 선박을 통해 다른 해역을 넘나들고 있으며 해양생물도 평형수를 따라서 이동함에 따라 생태계를 교란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는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선박평형수에 포함된 수중생물과 병원균을 제거 또는 무해화시키는 장치로 전기분해, 오존분사, 자외선(UV) 투사, 화학약품처리 등의 방식을 통해 평형수 내 미생물을 살균하는 역할을 합니다.

국제해사기구 (IMO :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는 2017년 9월 8일 새로 건조되는 국제 항해용 선박에 대해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를 달도록 하는 환경규제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운항 중인 선박에 대해서는 의무 설치 기한을 2024년 9월 8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따라서, 운항 선박의 정기 검사(IOPP : International Oil Pollution Prevention) 주기가 5년인 점을 감안하면 2019년 9월 8일 이후 2024년 9월8일까지 현재 운항 중인 모든 국제 선박은 선박평형수 처리장치를 장착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선박의 50%가 운항하는 미국은 자국의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IMO의 선박평형수관리협약 발효와 별개로 미국 연안을 운항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미국 연안경비대 (USCG : United States Coast Guard)의 형식 승인을 받은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마련했는데 IMO 규정보다 승인절차를 까다롭게 하였고, 환경적합성 기준도 강화한 규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프로스트앤설리번은 기존 운항 선박의 향후 5년간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시장 규모를 50조원으로 추정했고 국내의 IBK경제연구소는 55조5000억원으로 예상하였습니다. 즉,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관련 기존 운항 선박 48조, 신규 선박 1조1000억원의 시장이 창출되고 장치 유지보수 부문에서 연간 3000억~5000억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추산한 것입니다. 반면에 해양수산부는 향후 5년간 관련 시장 규모를 40조원으로 추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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